학생 인터뷰
쿄 우도중국|여자
안녕하십니까? 중국 다롄에서 온 쿄 우도(姜禹同)입니다.
저는 ECC에 입학하고 3개월이 지난 후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커피숍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만 그때는 아직 일본어가 능숙하지 않아서 주방에서 요리를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요리를 만든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어려운 요리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점장님과 다른 아르바이트생들이 모두 상냥하게 대해줘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시급은 950엔 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가게가 문을 닫게 되어서 올해 6월에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시급 900엔짜리 고기집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온 후 일본어가 조금씩 능숙해져서 지금은 홀에서 주문을 받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음료수를 만드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르바이트를 찾기 위한 잡지도 많고 또 인터넷에서 찾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많은 수의 가게가 직접 벽보를 붙여서 아르바이트생을 구하고 있습니다. 커피숍과 고기집 아르바이트 모두 벽보를 보고 찾은 아르바이트 입니다.
지금은 일주일에 3일, 하루 3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유학생활은 매우 즐거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