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인터뷰
토마스・피터발렛트영국|남자
2007.10~단기학생인터뷰어(이하「이」):안녕하세요.
토마스・피터발렛트(이하「토」):안녕하세요.
이:토마스씨는 어디에서 왔어요?
토:영국 런던 서쪽에 있는 바스에서 왔습니다. 런던에서 전철로 약 한시간 거리에
위치합니다.
이:런던에서 가깝네요. 몇살때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토:14살때입니다. 처음에 제 어머니의 일본친구분한테 배운 다음에 일본에서
자란 영국사람한테 배웠습니다.
이: 거기에 일본어 학원은 없었어요?
토: 네. 없었습니다. 1주일에 1~2번 회화뿐이 아니라 읽기도 쓰기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이:그래요. 그런데 일본어로 회화하는 기회는 있었어요?
토: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일본문화의 싸이트를 보거나
TV드라마를 보고 있었습니다.
이: 그래요. 일본어로 회화하는 기화가 없었는데 이렇게 잘하니까 대단하네요.
토: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 서투릅니다.
이:일본에 온거는 이번이 3번째죠? 처음에 일본에 언제 왔어요?
토:고등학교1학년때입니다. 히로시마에 계시는 선생님께서 아시는 분의 집에서 2주일동안 홈스테이 했습니다.
이:처음으로 온 일본은 어땠어요?
토:여러가지로 놀랐습니다. 고층빌딩이 많아서 미래도시 같았습니다. 영국의 풍경이랑 많이 달랐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셔워가 설치 돼 있는것도
놀랐습니다. 라면도 영국에서 먹은것보다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
이: 맞네요. 유럽의 풍경이랑 많이 다르죠. 2번째는 언제 왔어요?
토:작년 겨울에 홋카이도에 갔습니다. 혼슈이랑 전혀 다른 분위기였고요
사람들도 아주 온후하고 평화로워서 많이 좋았습니다.
이:홋카이도에는 여행으로 간거에요?
토:아뇨. 일본어능력시험 2급합격을 위해서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이:합격했어요?
토:네. 다행히요.
이:10월부터는 ECC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그거는 능력시험1급을 합격 위해서요?
토:그것도 그렇고요 4월부터 나고야에 있는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어서 나고야에
왔습니다. ECC는 인터넷으로 찾았습니다.
이:일본의 대학교에서 무슨 공부를 하고 싶어요?
토:앞으로 정부기관에서 통역자로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꿈을 위해서 언어뿐이 아니라 문화적 배경이나 사회정세를 배울 수 있는 학부를 선택했습니다.
이:출원준비는 잘 되고 있어요?
토:진학담당선생님이랑 상담하면서 준비하고 있으니까 괜찮습니다.
이:능력시험하고 대학교시험이 있어서 힘들겠지만 잘 해봐요.
토:네. 능력시험도 대학교시험도 합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