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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야 선생님여자
인터뷰(이하「イ」):카미야 선생님(이하「神」):
イ: 수업후 피곤하실텐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神:아닙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イ:큰 베테랑 선생님으로 계신데요, 몇 년 정도 교직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神:그렇게 베테랑은 아닙니다. 한 4년정도 됬습니다.
イ:4년이요? 10년정도는 된 것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교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神:라이온즈클럽의 관계되어, 매년 홈스테이를 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문화를 접할 기회도 없어졌을 때 근처의 자원봉사에서 교사로 활동한 것이 정식교사에 들어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イ:홈스테이에는 어느국가사람들이 있었습니까?
神:대만,핀란드,스웨덴등 여러나라사람들을 만났습니다.
イ:여러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즐거웠을것 같군요. 자원강사는 어떠했습니까?
神:공부는 힘들지만 오랜만에하는 공부라 재미있습니다.
イ:몇 명 정도의 수강생이 있었습니까?
神:60명정도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수강생이 취업을 하였습니다.
イ:60명이면 많은 수강생들이 있었군요. 선생님도 바로 취업하셨었군요.
神:수업이 끝난 후는 실천을 공부하고 싶었었기때문에, 남산대학의 연수과정으로 조금 공부한 후 YMCA에서 반년간 다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イ:수업은 어떠십니까?
神:가르치는 방법보다도 스스로 언어조절이 힘들었습니다.
イ:힘들었을때 바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었습니까?
神:그만두는 것보단 열심히 들어주는 학생들을 위해 만족할 수있는 수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가르치면서 배울수 있는 것도 많이 있었습니다.
イ:ECC는 어떻습니까?
神:학생들도 열심히 하고 강사선생님들과도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イ:그렇습니까?. 선생님은 학생들로부터의 큰 신뢰도 두껍고 언제나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주고 계신데 그 힘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神:그렇게 파워풀하진 않다고 생각하지만 학생들의 이해해서 만족하는 얼굴을 보고 싶다고 언제나 생각하며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イ:선생님의 마음이 학생들에게도 전해져서 신뢰를 얻을수 있었군요. 지금부터도 그 힘으로 학생들을 지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