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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소개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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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田 友紀 先生여자

吉田 友紀 先生인터뷰 : 인터뷰 잘 부탁드립니다.
友:저야말로 잘부탁드립니다.
인터뷰 : 友紀선생님은 ECC에서 일한지 얼마나 됐습니까?
友:이번 7월부터니까 4개월째입니다.
인터뷰 : 와~ 그런가요. 벌써 ECC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지금까지 이곳저곳에서 가르치셨네요. 일본어 교사가 된 계기는 뭔가요?
友:고등학생때 흥미를 가지고 있었던것이 처음이였습니다. 그때는 인터넷이 아직 보급도중이였기때문에 자세히 조사하는것은 어려운채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결혼을 하고, 이런저런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 후 남편의 전근으로 도쿄에 갔었는데, 뭔가 시작하고 싶다는 하던중 [일본어 교사]를 생각해냈습니다. 곧 일본어 교사 양성강좌에서 배우고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인터뷰 : 그렇군요. ECC와 지금까지 가르쳤던 학교와 다른점이 있나요?
友:ECC도 다국적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이전의 학교에서도 28개국의 학생이 있었습니다. 재일 중국인의 부인이나, 러시아, 그리스, 멕시코 등 드문 나라의 사람들이 배우고 있었습니다.
인터뷰 : 학생의 목표도 가지각색이였겠군요. 그런데 ECC는 가을학기부터 담임도 맡으셨군요.
友:네. 책임을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기너클라스를 가르치고 있습니다만, 학생들은 엄격한 수업중에서 모두 진지하고 즐거워 보입니다.
인터뷰 : 전일제 클라스뿐 아니라, 개인지도 하고 계시군요.
友:네. 주3회 가르치고 있습니다. 힘들지만 남편의 협력으로 힘내고 있습니다.
인터뷰 : 매일 힘들겠네요. 휴식은 취하고 계신가요?
友:네. 사실은 스트리트 퍼포먼스를 보는것을 조아합니다. 이번에 오스의 스트리스 퍼포먼스 축제를 보러 갔다왔습니다. 도쿄에 있을때는 조아하는 자주 보러 다녔습니다.
예인들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그것을 참고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수업에서 활기차게 하면 좋겠네요.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