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소개 코너
니시카와 마리코 선생님여자
인터뷰어(이하「이」):니시카와 선생님(이하「니」):
이: 선생님 수업이 끝나고 나서 바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피곤하실 텐데…
니: 아뇨. 잘 부탁하겠습니다.
이:오늘은 비기너클레스에서 수업하신거죠?
니:네. 중국 한국 미국 스페인등 여러 나라의 학생들이 있어요.
다 활발하고 의욕적인 학생들이에요.
이:그래요. 선생님은 ECC에서 일하신지 오래 됐죠?
니:네 벌써 6년이나 됐어요.
이:지금까지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 오셨죠?
어떤 학생이 가장 기억에 남아있으세요?
니:같이 공부 하던 학생들은 학기가 끝나고 클레스가 바뀌어도 잘 공부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구체적으로 이런 학생이 가장 기억에 남아있다란 것은
없지만 비기너클레스 같은 처음의 클레스는 선생님도 학생도 서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것 같아요.
이:수업준비는 힘드세요?
니:그래요. 휴일에 한꺼번에 준비할때가 많아요. 저뿐이 아니라 다른선생님도
그러실것 같은데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수업때 이용할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이:특히 어떤 것을 이용하세요?
니:신문 텔레비전 잡지 영화등 뭐든지 다 이용해요. 그리고 학생이랑
일상회화를 하면서 알게 된것… 예를 들어서 취미나 좋아하는것이나 학교생활
같은 보다 학생에 가까운 화제로 새로운 문형을 도입하도록 해요.
이:학생이 흥미 있는 화제면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겠네요. 근데 그걸 위해서
휴일에도 수업준비를 하시는거네요.
니:네. 준비를 충분하게 하려고 하면 시간이 걸려요.
이:선생님도 일본어선생님이 되시기전에 그런거를 알고 계신거에요?
니:아뇨. 근데 양성강좌에서 모의수업을 했을때 항복이 조금밖에 없었는데
준비하기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던것을 기억해요.
이: 그후 검정을 합격하시고 대만의 학교에서 1년동안 일하게 되신거죠?
대만생활은 어떠셨어요??
니:해외생활도 일본어선생님으로서 일하는것도 처음이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많이 고생했지만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고 사람들한테 가르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얼마나 재미있는지 그거를 실감할 수 있어서 정말 소중한 경험이였어요. 1년이 빨리 지나갔어요.
이: 대만에서 귀국후 ECC에서 가르치게 되신거에요?
니: 네.
이: 좀 있으면 고급클레스는 대학교수겁의 시기가 되네요. 응원하고 있어요.
니: 네. 감사합니다.
이: 오늘은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선생님 수업이 끝나고 나서 바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피곤하실 텐데…
니: 아뇨. 잘 부탁하겠습니다.
이:오늘은 비기너클레스에서 수업하신거죠?
니:네. 중국 한국 미국 스페인등 여러 나라의 학생들이 있어요.
다 활발하고 의욕적인 학생들이에요.
이:그래요. 선생님은 ECC에서 일하신지 오래 됐죠?
니:네 벌써 6년이나 됐어요.
이:지금까지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 오셨죠?
어떤 학생이 가장 기억에 남아있으세요?
니:같이 공부 하던 학생들은 학기가 끝나고 클레스가 바뀌어도 잘 공부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구체적으로 이런 학생이 가장 기억에 남아있다란 것은
없지만 비기너클레스 같은 처음의 클레스는 선생님도 학생도 서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것 같아요.
이:수업준비는 힘드세요?
니:그래요. 휴일에 한꺼번에 준비할때가 많아요. 저뿐이 아니라 다른선생님도
그러실것 같은데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수업때 이용할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이:특히 어떤 것을 이용하세요?
니:신문 텔레비전 잡지 영화등 뭐든지 다 이용해요. 그리고 학생이랑
일상회화를 하면서 알게 된것… 예를 들어서 취미나 좋아하는것이나 학교생활
같은 보다 학생에 가까운 화제로 새로운 문형을 도입하도록 해요.
이:학생이 흥미 있는 화제면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겠네요. 근데 그걸 위해서
휴일에도 수업준비를 하시는거네요.
니:네. 준비를 충분하게 하려고 하면 시간이 걸려요.
이:선생님도 일본어선생님이 되시기전에 그런거를 알고 계신거에요?
니:아뇨. 근데 양성강좌에서 모의수업을 했을때 항복이 조금밖에 없었는데
준비하기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던것을 기억해요.
이: 그후 검정을 합격하시고 대만의 학교에서 1년동안 일하게 되신거죠?
대만생활은 어떠셨어요??
니:해외생활도 일본어선생님으로서 일하는것도 처음이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많이 고생했지만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고 사람들한테 가르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얼마나 재미있는지 그거를 실감할 수 있어서 정말 소중한 경험이였어요. 1년이 빨리 지나갔어요.
이: 대만에서 귀국후 ECC에서 가르치게 되신거에요?
니: 네.
이: 좀 있으면 고급클레스는 대학교수겁의 시기가 되네요. 응원하고 있어요.
니: 네. 감사합니다.
이: 오늘은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